셀투오 받는 날, 하루가 이렇게 흐릅니다 (신사역 제이엔비의원 닥터 J)
페이지 정보
본문
셀투오 받는 날의 진행 순서 — 준비부터 마무리 관리까지 (타이틀 카드)숨쉬는 아름다움, 신사역 제이엔비의원의 강주용 원장, 닥터 J입니다.
시술을 결정하고 나면 다음 질문은 대개 이겁니다.
"그날 뭐부터 해요?"
효과나 원리 이야기는 앞선 글들에서 여러 번 드렸으니, 오늘은 그날 무엇이 어떤 차례로 진행되는지만 적어 보겠습니다.
시술 전에 채혈이 있습니다
주사 한 대 맞고 끝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셀투오에 쓰는 자가 혈장 때문에 시술 전에 채혈이 함께 있다는 것을 나타낸 도식이 프로그램은 재료를 본인 혈장으로 수화해서 넣는 방식입니다. 그 혈장은 받으시는 분 본인의 혈액에서 얻는 것이라, 넣기 전에 채혈이 함께 있습니다.
그래서 그날 병원에 머무는 시간이 생기는 구조입니다. 예약을 잡으실 때 이 점만 미리 아시면 됩니다.
혈액과 관련해 평소 어려움이 있으셨다면 예약할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그날 순서나 자세를 달리 잡습니다.
준비된 혈장과 재료를 섞어 층을 나눠 넣습니다
깊은 쪽과 얕은 쪽을 나눕니다.
준비된 혈장으로 진피 기질을 수화한 뒤 주입합니다. 자사 채널에 적어 둔 대로 캐뉼라로 심부 진피를 먼저 작업하고, 손주사로 상부 진피를 채우는 방식입니다. 저희는 이걸 듀얼 레이어라고 부릅니다.
어느 깊이에 넣느냐가 왜 항목이 되는지는 이야기가 길어서 여기서는 순서만 적겠습니다.
시술대에 누우신 뒤로는 세 단계입니다
준비가 끝나고 나서의 차례입니다.
셀투오 시술의 세 단계 순서 — 수화한 재료를 층을 나눠 주입, LDM 초음파 관리, 고압산소| 차례 | 무엇을 하나 |
|---|---|
| 1 | 혈장으로 재료를 수화해 층을 나눠 주입합니다 |
| 2 | LDM 초음파 관리를 이어서 진행합니다 |
| 3 | 필요한 경우 고압산소치료로 마무리합니다 |
두 번째 단계는 주입 직후에 바로 이어집니다. 성분이 진피층에 고르게 퍼지도록 돕고, 시술 뒤에 올라올 수 있는 붉은기나 가려움을 진정시킬 목적으로 이어서 진행합니다.
세 번째 단계에 필요한 경우라고 적은 것은 그날 반드시 붙는 단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순서가 결과를 보장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순서는 순서일 뿐입니다.
단계를 나눠 적었다고 해서 하나짜리보다 반드시 낫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저는 이 구성이 왜 이런 차례인지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다만 재료에 대한 연구와 이 단계들을 묶은 구성 전체는 다른 이야기이고, 구성 전체를 그대로 확인한 자료는 없습니다. 어디까지가 자료로 뒷받침되는 이야기인지는 따로 한 편에서 조건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그러니 오늘 글은 "그날 병원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다"까지로 읽어 주시면 됩니다.
시술의 반응과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자가 혈장을 쓰는 구성이라 시술 전에 채혈이 함께 있고, 그 혈장으로 재료를 수화해 층을 나눠 넣은 뒤, LDM 관리가 바로 이어지고, 필요한 경우 고압산소로 마무리합니다.
그날 병원에 머무는 시간이 있는 구조라는 점만 미리 아시면 일정 잡기가 수월하실 겁니다. 받을지 말지를 정하는 앞 단계의 이야기는 이 채널의 「셀투오 상담에서 제가 먼저 보는 세 가지」에서 따로 다룹니다.
지금까지 신사역 제이엔비의원 강주용 원장이었습니다.
※ 본 콘텐츠는 의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시술의 반응과 경과는 개인의 신체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의료 행위에는 예기치 못한 부작용 및 위험이 따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과 시술 여부는 반드시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본 의료광고는 의료법 제56조 및 관련 심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에 먼저 게시된 글입니다. 원문 보기






































































































